[사고] ‘머리가 좋아지는 체험전시회’

[사고] ‘머리가 좋아지는 체험전시회’

입력 2005-12-27 00:00
수정 2005-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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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2일 ~ 3월1일까지 프레스센터 서울갤러리

서울신문사는 ‘머리가 좋아지는 체험전시회-IQ Museum in City´를 새해 1월2일부터 두달 동안 서울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수집한 신기한 희귀 퍼즐 1000여점이 출품되며, 관람객이 직접 손으로 퍼즐을 풀어보는 다양한 체험 코너도 마련됩니다. 특히 1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몽골국제지성박물관 소장 ‘악마의 퍼즐´이 나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이 퍼즐을 10분 안에 푸는 분께는 함께 공개되는 1억원 상당의 125캐럿 보석과 황금으로 만든 ‘테디베어´가 주어집니다. 청소년들에게 흥미만점의 교육적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이번 전시회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 기간 및 장소 2006.1.2 ~ 3.1(60일간, 행사기간중 무휴)

오전 10시 ~ 오후 9시 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 전관

● 주관 아트아크, 와일드옥스앤터프라이즈

● 후원 서울시, 스포츠서울, 팜스퀘어

● 입장료 성인 7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

● 문의 서울신문 문화사업국 02-2000-9773~4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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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
2005-1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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