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희망2006 이웃사랑 성금 모금 ‘나누면,행복+행복’

[사고] 희망2006 이웃사랑 성금 모금 ‘나누면,행복+행복’

입력 2005-12-01 00:00
수정 2005-12-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나누면,행복+행복’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는 한해를 보내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사회의 사랑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으로 전해집니다. 나눔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계좌번호

외환은행 068-13-21094-9

기업은행 082-033121-04-016

국민은행 099-01-0339-091

신한은행 383-01-021698

우리은행 323-095103-01-001

하나은행 140-224581-00105

농 협 083-01-263423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분은 위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십시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2005년 12월1일∼2006년 1월31일

●모금주소 서울시 중구 정동 1-17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문의 02-6262-3000)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로 주민 일상에 문화복지를 더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열린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생활 속 문화향유의 의미를 나눴다.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이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무료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잔디밭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음악축제로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피아노, 현악 4중주, 전통무용, 퓨전국악,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고, 둔촌청소년문화의집 당찬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 초청 무대도 더해졌다. 아울러 ‘블루밍 스케치’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박춘선 의원이 강조해 온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의 비전이 주민들의 실제 문화 향유로 꽃피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에 주력하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로 주민 일상에 문화복지를 더하다

한국신문협회·서울신문
2005-12-0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