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섹션화’아침을 먹자’ 캠페인도
서울신문이 매주 금요일 발행하는 타블로이드판 수도권 섹션인 ‘서울 인’이 오늘부터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먼저 지면을 섹션화했습니다.
현재의 40쪽을 세분화해 표지를 포함한 메트로 섹션과 교육&피플 섹션, 그리고 쇼핑&부동산 섹션으로 나누었습니다.3개의 섹션 커버에는 스토리와 함께 메시지가 있는 비주얼 페이퍼를 선보일 것입니다.
‘아침을 먹자.’는 캠페인도 전개합니다.CJ㈜와 함께 매주 목요일 서울·경기지역 독자 30명을 뽑아 아침식사를 배달하는 행사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까지 아침을 먹지 못하는 사연과 연락처를 보내 주십시오. 사연을 골라 CJ㈜가 만든 웰빙두부 ‘백설 행복한 콩’과 야채,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두부를 갈아 만든 셰이크를 목요일 아침 9시까지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침도시락 신청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와 이메일(breakfast@seoul.co.kr)로 받습니다.
2005-10-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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