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6일자 사설 ‘고위공직자 행담도에 왜 몰렸나’ 중에서 건교부 국장이 장관대리로서 지원서에 서명했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 27일자 7면 ‘한·미 친선미술展’ 사진설명 가운데 ‘서진갑 회장’은 ‘서진섭 회장’의 잘못이어서 바로잡습니다.
2005-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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