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우수상품] 인피니테크 ‘룩스’

[우수기업&우수상품] 인피니테크 ‘룩스’

입력 2005-02-24 00:00
수정 2005-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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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발표한 ‘영등포 도심형 뉴타운 개발기본구상’에 따라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한 8만여평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 지역에 들어선 ‘SK리더스뷰’ 내의 상가 ‘룩스(LOOX)’를 분양한다.

지난해 4월 분양 완료된 ‘SK리더스뷰’는 연면적 3만 236평에 40층(158m) 2개동. 한강·관악산 등의 조망권, 웰빙형 내외장재, 홈네트워크 시스템, 건물 5층에 1600평의 옥상공원(하늘공원) 등을 갖춘 주상복합건물이다.

지하 2~지상 5층에 들어설 럭셔리 멀티플렉스 몰 ‘룩스’는 총 1만 5000여평에 생활, 문화, 오락, 건강, 쇼핑 등의 공간을 담았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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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2층에는 스파, 사우나, 수영장, 찜질방, 골프 연습장 등의 실내 워터파크가 입점할 예정이다. 지상 1층은 패션·주얼리·근린생활시설·명품존 등이, 2층은 키즈몰·IT전문 쇼핑몰 등이, 3층은 전문클리닉·식당가 등이 들어선다. 4~5층은 게임존·피트니스센터·영화관이 들어서며, 영화관의 경우 CGV 8개관이 운영될 예정. (02) 2635-1102.

2005-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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