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함께 ‘2004 나눔 - 해뜨는 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해뜨는 집’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협찬 삼성전자
■ 후원 국정홍보처
■ 주최 (사)열린사회시민연합, 서울신문
‘해뜨는 집’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협찬 삼성전자
■ 후원 국정홍보처
■ 주최 (사)열린사회시민연합, 서울신문
2004-11-1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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