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부터 광고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고객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고자 했다. 외형적으로 보험업계 ‘2등’이지만 고객만족 만큼은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의 표현이다.
이번 수상작 ‘고객이 1등인 나라’는 이런 의지와 실천을 표현한 것으로 63빌딩으로 상징되는 대한생명의 모든 임직원이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준다.
앞으로도 대한생명 광고는 ‘고객 1등’을 위해 노력하는 구체적인 모습들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그 초점을 맞춰나갈 것이다.
이번 수상작 ‘고객이 1등인 나라’는 이런 의지와 실천을 표현한 것으로 63빌딩으로 상징되는 대한생명의 모든 임직원이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준다.
앞으로도 대한생명 광고는 ‘고객 1등’을 위해 노력하는 구체적인 모습들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그 초점을 맞춰나갈 것이다.
200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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