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하루 세 번’ 캠페인은 다양한 가족사의 단면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한 차원 깊이 가족의 일상으로 침투해 같이 살아 숨쉬고 갈등을 해결해주는 매개체로서의 우유를 표현했다. 한번쯤 경험해 봤음직한 일들을 소재로 생활속에서 살아 숨쉬는 우유를 그렸다.
흔히 있을 수 있는 가족사의 여러 단면을 꾸밈없이 보여주며 그 속에서 정서적 공감대를 넓혀 자연스럽게 회사 이미지를 친근하게 하고 심리적 거리를 좁혀준다.
서울우유는 이번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우유에 대한 재인식을 이끌어냈다.
흔히 있을 수 있는 가족사의 여러 단면을 꾸밈없이 보여주며 그 속에서 정서적 공감대를 넓혀 자연스럽게 회사 이미지를 친근하게 하고 심리적 거리를 좁혀준다.
서울우유는 이번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우유에 대한 재인식을 이끌어냈다.
200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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