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04 서울광고대상’ 공모

[사고] ‘2004 서울광고대상’ 공모

입력 2004-09-22 00:00
수정 2004-09-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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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2004 서울광고대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광고대상은 한국 광고계의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인의 창작의욕 고취를 통해 우수한 광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광고인의 축제 ‘2004 서울광고대상’에 광고주와 광고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응모기간 10월18일까지

응모방법 응모기간 동안 서울신문에 게재된 광고로 ‘서울광고대상 출품작’을 명기한 작품. 부문별 출품요령 및 시상내용은 ‘2004 서울광고대상’ 작품공모 고지광고(18면) 참조

발표 10월22일(금)

시상식 11월4일(목),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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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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