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드립니다
- 지난 28일(토요일)자 신문 중 토요일 TV프로그램란에 일요일 프로그램이 잘못 게재된 점 사과드립니다.
저녁 6시30분에 인쇄돼 강원·호남 일부지역과 제주지역에 발송된 5판 신문에는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렸습니다.그러나 10판(저녁 10시50분 인쇄) 제작을 위해 일요일 프로그램을 일부 수정하면서 일요일 수정판을 맞은 편 토요일 프로그램 자리에 밀어넣어 생긴 실수였습니다.토요일 프로그램이 빠진 신문을 들고 TV 앞에서 주말을 보내면서 독자 여러분이 느꼈을 황당함을 잊지 않겠습니다.제작 시스템을 다시 보완하고,제작관계자들의 잘못을 충분히 가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본보 23일자 ‘Doctor & Disease’ 기사 중 ‘서울대 의대 동헌종 박사’를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동헌종 박사’로 바로 잡습니다.
- 지난 28일(토요일)자 신문 중 토요일 TV프로그램란에 일요일 프로그램이 잘못 게재된 점 사과드립니다.
저녁 6시30분에 인쇄돼 강원·호남 일부지역과 제주지역에 발송된 5판 신문에는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렸습니다.그러나 10판(저녁 10시50분 인쇄) 제작을 위해 일요일 프로그램을 일부 수정하면서 일요일 수정판을 맞은 편 토요일 프로그램 자리에 밀어넣어 생긴 실수였습니다.토요일 프로그램이 빠진 신문을 들고 TV 앞에서 주말을 보내면서 독자 여러분이 느꼈을 황당함을 잊지 않겠습니다.제작 시스템을 다시 보완하고,제작관계자들의 잘못을 충분히 가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본보 23일자 ‘Doctor & Disease’ 기사 중 ‘서울대 의대 동헌종 박사’를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동헌종 박사’로 바로 잡습니다.
2004-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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