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하이서울 한강 마라톤

[사고] 하이서울 한강 마라톤

입력 2004-08-23 00:00
수정 2004-08-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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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신문은 제2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상쾌한 가을 하늘 아름다운 한강변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10km 등 시민 마라톤 축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을 사랑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달리는 즐거움,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마라톤 애호가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회일시 2004년 10월3일(일) 오전 9시

대회장소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참가부문 풀코스,하프코스,10㎞단축코스

인원제한 종목 구분 없이 1만명 선착순 마감

참 가 비 풀코스 3만원 / 하프코스·10㎞단축코스 2만원

신청방법 홈페이지(http:///hiseoulmarathon.co.kr)에서 참가신청

참가자 지급품 기념품,번호표,안내책자,완주메달,기록증 등

참가문의 하이서울마라톤 사무국 (02-2000-9800∼2)

후원 스포츠서울

협찬 삼성전자 ·OKoutdoor.com ·보워터 한라제지주식회사

협력 NIVEA ·농협 ·해태제과· Hotel concord· Prime ·POLAR ·여행춘추·Congnamul· deeps ·마라톤사진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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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서울특별기 · 서울신문사
2004-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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