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중부 지방의 기록적인 폭설로 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막혀 대전·충청 및 전북 일부 지역에 6일자 신문이 배달되지 못하거나 늦게 배달된 점 독자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똑같은 사정으로 5일자 신문도 배달되지 못한 지역이 있습니다.
도로 여건이 정상화되는 대로 신문배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해당 지역 독자여러분께 거듭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도로 여건이 정상화되는 대로 신문배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해당 지역 독자여러분께 거듭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2004-03-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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