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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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14 22:30
수정 2021-06-1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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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사△주이란대사 윤강현△주튀니지대사 선남국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종무실 종무2담당관 윤양수△국민소통실 소통협력과장 천은선△관광정책국 관광개발과장 권도헌△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 윤재무△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과장 신용선△서울특별시 파견 안병호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김수진

■헤럴드경제 ◇호남취재본부△이사 겸 대기자 박준일△취재본부장 황성철△부장 박대성 김경민 서인주

■신아일보 △건설부동산부장 천동환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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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부사장 박원우△상무이사 김근종 김경남△편집국장 강성수
2021-06-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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