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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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7 22:04
수정 2019-07-1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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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 △부이사관 임용 최석진

■방위사업청 ◇과장급(서기관) 임용 △공중지휘통제감시사업팀장 김석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승진 △관광문화체육국장 윤진호△한전공대설립지원단장 최성진△보건복지국장 안병옥◇ 지방부이사관 전보△일자리정책본부장 배택휴 ◇지방부이사관 전출 △목포 부시장 김신남△광양부시장 김명원 ◇지방서기관 전입·전보 △대변인 최병만△정책기획관 김기홍△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한동희△도립도서관장 김영권△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황인섭 ◇지방서기관 전출 △구례부군수 이두성△고흥부군수 정상동△장흥부군수 김정완△장성부군수 김종기

■과천시 ◇4급 승진 △자치행정국장 김남일 ◇5급 승진 △도시개발과장 직무대리 신승현△도시정비과장 직무대리 오석천△중앙동장 직무대리 이정호△문원동장 직무대리 최준영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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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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