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에는 문명호(66) 전 어린이동아 편집위원이 선출됐다. 문 부위원장은 외국간행물 소위원장을 겸임한다. 국내간행물 소위원장에는 고은아(51) 법무법인 로원 대표변호사가 뽑혔다. 위원장, 부위원장은 비상임으로, 이들 임기는 2021년 7월 26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위원장은 언론학 박사로,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심의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휴먼에이드 미디어센터장과 한국인터넷융합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간행물윤리위는 출판문화산업진흥법에 따라 간행물의 유해성 여부를 심의하는 기구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