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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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02 22:52
수정 2016-06-0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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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행정부장 박희△생물자원센터장 김차영

■쿠키뉴스 ◇제주취재본부△본부장 양병하△취재총괄국장 정수익

■전북일보 △이사 겸 경영기획본부장 한제욱△경영기획국장 서창원△편집국 문화부장 은수정

■MBC △기획국 정책협력부장 송윤석

■TV조선 △사회부 부장대우 박영석

■CBS ◇파견△선교TV본부 신천지특별취재단장 변상욱

■티브로드 전주방송 △보도제작국장 김선욱

■고려대 ◇세종캠퍼스△사무처장 김상봉

■배재대 △하워드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조경덕△서재필대학장 강호정△아펜젤러대학장 남승현△김소월대학장 임영호△아펜젤러대학 부학장 이시영△김소월대학 부학장 이정임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겸 정보화실장 신찬수△어린이병원장 조태준△분당서울대병원장 전상훈△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장 김병관△강남센터원장 노동영△행정처장 이은정△기획조정실장 정승용△교육인재개발실장 김수웅△대외협력실장 우홍균△의료혁신실장 김용진△공공보건의료사업부단장 윤영호

■국립공주병원 △병원장 김영훈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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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전무 승진△IB사업부문장 겸 M&A/PE본부장 유식열
2016-06-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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