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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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7 00:08
수정 2015-08-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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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국장급△공공혁신기획관 이승철

■보건복지부△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조남권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장 설예승

■논산시◇서기관 승진△행복도시국장 우종만△의회사무국장 김헌익

■포항시△남구청장 장종두 △북구청장 박제상 △건설안전도시국장 양원대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허용섭 △도시건설사업소장 이흥수 △맑은물사업소장 박정숙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 창조혁신국장 최영주

■위키트리△전무이사 김광현

■인하대△공학대학원장 황원섭 △교육대학원장 김영순 △정책대학원장 김진영

■건국대△교학부총장 민상기 △대학원장 유재원 △정치대학장 권용수 △글로벌융합대학장 구남서 △교무처장 강황선 △ 학생복지처장 김종진 △글로컬캠퍼스 기획조정처장 김보경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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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사무처장 이용훈
2015-08-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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