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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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08 00:02
수정 2015-07-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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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권영△청소년보호과장 인정숙△다문화가족지원과장 안상현<승진>△권익지원과장 박노경

■해양수산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홍종욱△장관비서관 황종우△기획재정담당관 김성범△세월호배상및보상지원단 보상운영과장 김광용△국립해양조사원 해양예보과장 허룡△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개발과장 황상호

■경남도 ◇3급 승진△해양수산국장 김상욱△복지보건국장 박권범◇4급 승진△감사관실 윤경석△여성가족정책관 우명희△정책기획관실 정준석△법무담당관 이광옥△국제통상과장 박일동△경제정책과장 정용조△행정과 김종화△항만물류과장 백유기△관광진흥과장 이종수△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장순천△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제해식△토지정보과장 이강식△건축과 이준선△도로과 김양두△도시계획과 최태만△수질관리과 정영진△농업기술원 농촌지도관 최달연 강호성

■기초과학연구원(IBS) ◇중이온가속기 건설구축사업단△시설건설사업부장 조장형

■코리아타임스 △경제부장 심재윤△디지털뉴스부장 김지수△정치부장 나정주◇승진△사회부장 김란

■팬스타그룹 △대외협력실장(팬스타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겸임) 박상준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서울시의회 민경희 의원(강남1)은 지난 1일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시행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사업 전반의 개요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내용을 경청했으며, 향후 공사 및 운영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교통·환경·안전 이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 구간부터 잠원동 올림픽대로 연장선까지 총 7.65km 구간에 일방향 2차로 형태의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서 기준 총사업비는 1조 1053억원 규모로, 66개월의 공사 기간과 40년의 운영 기간을 거치는 BTO(수익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서울시가 발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상 주민의견 수렴 대상 지역에 강남구 신사동, 논현1·2동, 압구정동,
thumbnail -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블랙야크 △백화점사업부 총괄 임원 신동원
2015-07-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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