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3-07-18 00:00
수정 2013-07-18 00: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장 최종배△국립광주과학관장 최은철

■안전행정부 ◇과장급 전보△창의평가담당관 변성완△중앙안전상황실장 한성원<과장>△교육훈련 김주이△성과급여기획 하태욱△연금복지 천지윤△생활안전 임상규△재난총괄 임종철△국가기반보호 최명규△자원관리 장명환△자치제도 이범석△지역발전 이형기△자전거정책 배일권<중앙공무원교육원>△총무과 이진흥<지방행정연수원>△기획협력과장 신인철△교육1과장 강성조<국가기록원>△기록정책부장(직무대리) 김경원△표준협력과장 김재순△기록관리교육과장 이중환△복원연구과장 조광래△기록정보화과장 김길연<대전청사관리소>△관리과장 강수천<정부통합전산센터>△운영총괄과장 김예순<승강기사고조사판정위원회>△사무국장 이재엽<이북5도위원회>△황해도 사무국장 김성겸<파견>△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김병옥 고재만

■특허청 ◇서기관 전보△특허심판원 송무팀 이병하△특허심사협력과 김용훈△네트워크심사팀 유주호△특허심판원 안병일

■전남도 ◇지방이사관△전남도체육회사무처장(파견) 박래영△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주동식◇지방부이사관△투자정책국장 직무대리 배택휴△경제과학국장 직무대리 정순주△안전행정국장 직무대리 명창환△건설방재국장 직무대리 오광록△남도학숙 사무처장 이점관△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단장 서복남△목포시 부시장 윤진보△순천시 부시장 송영종△공로연수 고대석◇지방서기관△비서실장 민상기△대변인 고성혁△정책기획관 문동식△농업박람회 지원단장 최희우△문화예술재단 사무처장 정광덕△공로연수 최강수 송자섭 이진<부시장·부군수>△나주시 박은호△고흥군 조정훈△해남군 정근택△영암군 고영윤△함평군 설인철△완도군 이준수△신안군 정승준△담양군 이기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경영기획실장 정유석

■보건산업진흥원 △감사실장 한두희<기획관리본부>△발전전략실장 김동석△경영지원실장 손명철△전산정보실장(정보화기획팀장 겸임) 김영호<보건산업정책본부>△본부장 이신호△정책연구단장 이상원△의료산업정책단장 좌용권△항노화사업단장 김초일△보건산업정보통계센터장 임달오△본부장 박노현△중개연구단장 김병수△신기술개발단장 김종석△기반구축단장 하미나△연구사업지원실장(HT전략기획단장 직무대리 겸임) 이경민<보건산업진흥본부>△본부장 안인환△제약산업단장(제약전략기획팀장 겸임) 정윤택△기술사업화단장(IP창출평가팀장 겸임) 엄보영△HACCP지원사업단장 직무대리 권영호△의료기기산업센터장 박순만△수출통상지원센터장 김양우△인력양성센터장 최성희<국제의료본부>△본부장 김삼량△국제협력사업단장 김기성△중동사업센터장 김진아

■국민일보 ◇보임△편집국 교열팀장 서완식◇전보△논설위원 이흥우<편집국>△사회2부(의정부주재) 정수익△디지털뉴스센터팀장 고승욱<종교국>△취재담당 부국장(종교부장 겸직) 정진영△종교기획부 선임기자 김무정△종교기획부장 이지현

■동아대 △의학전문대학원 부원장(의대 교무부학장 겸임) 정동근

■KB금융 ◇부사장△최고전략책임자(CSO)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윤웅원△홍보담당 최고책임자(CPRO) 김용수◇전무△최고리스크관책임자(CRO) 이기범△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김재열◇상무△최고인사책임자(CHRO) 송인성△KB경영연구소장 조경엽△홍보부장 백문일◇부서장△비서실장 황상호<부장>△전략기획 양종희△경영관리 김창균△회계 이진기△감사 배병용△리스크관리 유춘근△IT기획 문윤호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2013-07-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