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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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00:00
수정 2012-08-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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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재(서울소아과 원장)씨 모친상 미야시로(미국 보건환경청 부장)임종부(전 대상식품 대표이사)박마두(CKP 대표이사)오태식(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씨 장모상 양현옥(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시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02

●심홍섭(매경바이어스가이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윤해명(금수산업 회장)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05

●이희철(부산 남구의회 의원)씨 부인상 3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51)610-9673

●이동우(부산시청 도시계획과)씨 부친상 이성우(자영업)진영필(한국은행 부산본부 총무팀장)강문환(경기도 연천교육지원청 장학사)씨 장인상 5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51)464-5822

●이동찬(사업)희찬(세종대 교수)흔(사업)씨 부친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072-2022

●유영진(보사동우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2

●유지향(KBS 기자)학승(회사원)선준씨 모친상 5일 여수제일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61)692-4444

임규호 서울시의원, 오늘부터 종후가치 기준 이주비 대출 확대 시행… “정비사업 자금난 완화 기대”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이주비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비대출 담보가치 산정 기준을 완화한다. 정비사업 전 조합원이 보유한 기존 자산을 기준으로 삼던 방식에서 사업 완료 후 신축 주택의 가치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올해 초부터 이와 같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구역의 조합원 이주 대출을 완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정부의 이번 핵심 정책은 규제지역 내 이주비대출의 LTV 40% 한도를 유지하되, 담보가치 산정 방식을 개선해 실제 대출 가능한 한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장 오늘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에 따라, 기존의 종전자산평가액 단독 기준 대신 종전자산평가액과 종후자산평가액 중 더 큰 금액을 담보가치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종후자산평가액은 정비사업 완료 후 예상되는 신축 주택의 가치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조합원이 사업 전 소유하던 토지와 건물의 가치가 이주비대출의 한도를 정하는 담보 기준으로 활용됐다. 주요 정비사업장에서는 이주비 대출 완화로 자금 마련과 함께 착공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 시내 올해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35곳, 3만 1075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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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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