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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0 00:00
수정 2011-07-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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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편집국>△정책뉴스부 차장 황수정△산업부 〃 박상숙<제작국>△편집제작부 차장 이현희

■고용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대변인 정지원△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운영국장 김인곤◇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 임영미<고용정책실>△노동시장분석과장 손필훈△인력수급정책〃 김규석<노동정책실>△산재예방정책과장 정진우△제조산재예방〃 임승순△서비스산재예방팀장 강현철<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강남지청장 김응택△서울관악〃 박영규<중부지방고용노동청>△고양지청장 홍전표△평택〃 정언기<부산지방고용노동청>△진주지청장 조성준<광주지방고용노동청>△군산지청장 하헌제△여수〃 이호주

■국토해양부 ◇국장급 파견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유한준◇과장급 전보△목포지방해양항만청장 최익현

■법제처 ◇부이사관 파견 △한국지방세연구원 김창범◇과장급 전보△행정법제국 법제관 최영찬△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 김진◇과장급 승진△법제지원단 법제관 금창섭◇서기관 전보△법령해석정보국 법령해석총괄과 방미경

■금융위원회 ◇서기관 파견 △기업재무개선지원단 파견 최명수

■인천시 ◇지방서기관 승진 △대중교통과장 김남권△정보화통계담당관 문봉근△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 장규환△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임헌기◇지방서기관 전보△버스정책과장 김형수△서부여성회관장 이현애△해양항공정책과장 정순태△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대회지원과장 김종한△인재개발원 수석교수 이홍주△재산관리과장 장성욱△문화예술〃 조현석△주거환경정책관 김명구△경제자유구역청 박찬훈 정환용△도시재생과장 박만희△종합건설본부 건축부장 하명국△남구 이무관△중구 경기만△서구 김영호△남동구 이경석

■전남도 ◇지방서기관 전보 △지사 비서실장 고대석△대변인 최동호△공무원교육원장 박환기△동부출장소장 양동조△혁신도시 건설지원단장 김채홍△생물산업진흥재단 대표원장 정순주△의회사무처 의정지원관 장태기△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박래복△광양부시장 윤인휴△보성부군수 신명수△고흥〃 송자섭△인력관리과 나도팔△공로연수 윤재영 강대석

■한나라당 사무처 ◇1급 △상근전략기획위원 공호식 류명열 이수태 이민상 유기현△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이운룡 고제영 이인호 김용환 차순오<국장>△기획조정 이동주△총무 이민수△조직 김희태△연수 김견택△원내행정 김외철△정책 권순일△민원 박현석<사무처장>△부산시당 강용식△인천시당 박종식△광주·전남 박천주△경북도당 이상학◇2급△대표최고위원실 보좌역 구본근△원내대표실 〃 이준우△사무총장실 〃 김창남△조직국 조직1팀장 노용호△연수국 연수1팀장 유은종△대변인행정실 자료분석팀장 황우진△원내행정국 운영팀장 김홍선△정책위 전문위원 오동석 조영삼 장종진 선기운 김대원△총무국 대기 박희조<직무대리>△대전시당 사무처장 정연상△충남도당 〃 김영인△전략기획국장 이재성◇3급△대표최고위원실 팀장 조혜정△원내대표실 부장 조용철△사무총장실 〃 정성호△총무국 총무팀장 조철희△청년국 청년팀장 이활△전략기획국 정세분석팀장 고연림△홍보국 디지털팀장 권영희△대변인행정실 운영팀장 김용진△원내행정국 의사팀장 조창수△민원국 민원팀장 홍창훈△서울시당 조직팀장 김일호△경기도당 조직팀장 유제원<기획조정국>△기획팀장 김영욱△심사〃 함경우<여성국>△여성1팀장 김소양△여성2〃 서지영

■동양그룹 ◇승진 △동양시스템즈 이사대우 박재용

■지디넷코리아 ◇승진 △전무이사(미디어본부장 겸임) 김경묵△이사 영업국장 송성석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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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방카슈랑스본부장 유창수
2011-07-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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