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신 동양고속건설그룹 회장
최 회장은 1986년 동양고속 대표이사로 경영 일선에 나선 이후 건설업에까지 진출했다. 동양건설산업과 동양고속운수 등 11개 계열사 및 관계사를 경영해 왔다. 지난해까지 17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동양건설산업을 이끌면서 성공한 경영인으로 꼽혔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자영씨와 아들 성원·성욱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02)2072-2091.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6-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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