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0-10-28 00:00
수정 2010-10-28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상래(자영업)순래(전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씨 모친상 성은주(완주 상관중 교감)씨 시모상 27일 전북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63)250-2441

●위형운(서울 양천구의회 의장)씨 부친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9일 오전 4시 30분 (02)2650-2741

●김석곤(충남도의원)씨 모친상 27일 충남 금산동백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041)751-4444

●정대춘(전 삼우산기 회장·전 한국화재보험협회 상무이사)씨 별세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36

●한용덕(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씨 장인상 27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42)250-9511

●김두식(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서실장)씨 모친상 27일 일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31)932-9166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청년 1인 기업, 공공 입찰 문턱 낮춰야”…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대표발의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청년 1인 창조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체계의 제도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안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지방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대상 범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상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청년기업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현재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등은 정책적 배려 대상에 포함돼 있으나, 청년 1인 창조기업은 제도적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 특히 상시 근로자 없이 운영되는 1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기업 중심으로 설계된 현행 제도가 청년 창업가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의결을 기점으로 서울시의회는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향해 시행령 개정을
thumbnail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청년 1인 기업, 공공 입찰 문턱 낮춰야”… 건의안 본회의 통과

●임태훈(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에너지본부장)씨 장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52
2010-10-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