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조성한 울산비행장 근로작업 태업을 주도하는 등 항일운동을 펼친 애국지사 전병철 선생이 12일 오전 10시18분 별세했다. 84세. 유족으로는 전규환씨 등 3남2녀가 있다. 빈소는 부산보훈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6시30분. (051)601-6784.
2010-06-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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