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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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0 00:00
수정 2010-05-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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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원(현대시멘트 팀장)씨 부인상 원일(미국 거주·자영업)원봉(중국 거주·자영업)씨 처제상 손원천(서울신문 문화부 기자)씨 누님상 9일 충북 제천제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43)651-5333

●권오갑(사업)숙창(〃)오철(〃)씨 부친상 금창태(전 중앙일보 사장)송운락(미국 거주)성만영(고려대 총무처장)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2

●설문경(삼화회계법인 대표)재환(마스터스통상 역삼점장)씨 부친상 박주천(사업)이찬의(삼탄KIDECO 대표)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17

●홍순복(국보화학 대표이사 회장)씨 별세 박찬희(국보화학 이사)씨 남편상 은정(약사)희정(치과의사)씨 부친상 허준녕(서울시청)김태견(인천지검 검사)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2)3010-2631

●김택환(전 현대자동차 상무이사)택철(사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65

●정송(전 경북도 기획관리실장)옥(산수원 대표)씨 모친상 8일 상주 적십자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4)535-7992

●최완수(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씨 부친상 여창호(세무법인 정우 대표)서영수(전 한국중공업 이사)조성환(오만주재 대사)씨 장인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56

●김영규(녹십자의료재단 부원장)상규(사업)진규(볼보그룹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최현룡(사업)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2072-2016

●김세진(산업은행 부장)세영(순창북중 교사)만권(자영업)홍권(〃)씨 모친상 오성민(삼호중장비물류 대표)황인택(변호사)씨 장모상 8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63)250-2441

●김진미(도이치방크 인사부 부장)씨 부친상 김청중(세계일보 국제부 차장대우)씨 장인상 8일 선한이웃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943-0283

●최양근(동국대 박사과정)동식(전 동아일보 기자)씨 모친상 9일 서울시립보라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841-7652

●유원근(위너메디칼 대표)광근(하나은행 여의도기업센터 RM부장)정근(미국 거주)씨 모친상 이혜경(성일정보고 교사)씨 시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3

●김상진(명성전기 대표)호진(원어원 대표)봉균(성진산업 대표)씨 모친상 유태우(동명전기 대표)배영수(동명전기 이사)씨 장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2

●이동현(경기신문 하남·구리 주재기자)씨 장인상 9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32)577-1443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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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년(전 연합뉴스 출판국장대우)기년씨 장인상 9일 서울대병원장례식장, 발인 11일 오후 1시 (02)2072-2011
2010-05-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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