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 큰 가족’의 조명남 감독이 24일 서울 공항동 자택에서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46세.
서울예술대학과 한국아카데미에서 영화를 전공한 조 감독은 2005년 이산가족의 통일 자작극을 소재로 한 영화 ‘간 큰 가족’으로 데뷔, 최근 손병호, 임원희 주연의 영화 ‘대한민국 1%’(가제)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족으로는 아버지 조중엽씨, 어머니 차남숙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6일 오전 11시.
서울예술대학과 한국아카데미에서 영화를 전공한 조 감독은 2005년 이산가족의 통일 자작극을 소재로 한 영화 ‘간 큰 가족’으로 데뷔, 최근 손병호, 임원희 주연의 영화 ‘대한민국 1%’(가제)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족으로는 아버지 조중엽씨, 어머니 차남숙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6일 오전 11시.
2010-02-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