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경 한양대 석좌교수(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관련 연구로 한국을 디스플레이 강국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권 교수를 2021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10일 열리며, 권 교수는 대통령 상장과 상금 3억원을 받는다.
2021-09-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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