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기웅 한국경제 사장)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과 공동으로 오는 17~18일 이틀간 제주 서귀포KAL호텔에서 ‘신문의 윤리와 독자의 신뢰 확보-경쟁적 선정보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중앙일간신문 편집국장급 세미나를 연다. 권혁남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2017-11-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