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자랑스러운 서울시립대인상 수상 입력 2015-12-16 23:06 수정 2015-12-17 01:2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5/12/17/20151217029033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시립대 총동창회(회장 정대제)는 ‘2015 자랑스러운 서울시립대인상’ 수상자로 최금식(왼쪽) 경기도시공사 사장, 김대현(가운데) 국회사무처 사무차장, 김상인(오른쪽)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을 선정했다.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2015 서울시립대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한다. 이은림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전 회기 100% 출석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도봉4, 국민의힘)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이후 현재까지 진행된 모든 회기 일정에 단 한 차례의 결석도 없이 100% 출석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본회의는 물론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운영위원회, 하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등 소속 및 활동 위원회의 모든 회의에 전면 참석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책임 있는 의사결정에 참여해 왔다. 특히 예산·조례·현안 보고 등 주요 안건이 다뤄지는 회의마다 빠짐없이 출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의 기본 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이 의원은 “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는 회의에 성실히 참석해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번의 회기라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도시 안전과 재난 대응, 생활 인프라 개선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매회기 성실한 참여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의 기대에 끝까지 부응해 나갈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5-12-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