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일 서울여성가족재단 비상임이사장에 이옥경(65)씨를 임명했다. 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을 위한 정책, 사업, 공간을 개발하기 위해 2002년 출범한 기관이다. 이 신임 이사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한국여성민우회 부회장, 여성부 정책자문위원,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10일부터 3년간.
2013-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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