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은 김현수(56) 인하대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수로기구(IHO) 산하 해양법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인하대 법학연구소장, 국가지명위원회 위원, 독도연구소장, 한국수로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엔해양법 전문가다.
2013-07-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