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과 한국자원공학회(회장 성원모)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3 광해방지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9~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심포지엄은 광산 등 자원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피해인 광해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기반을 조성하고 광해 방지 최신 기술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다.
2013-05-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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