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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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8 22:40
수정 2019-08-2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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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기(경인일보 지역사회부 부장)씨 부친상 오명숙(서울신문 어문부 차장)씨 시부상 28일 제주시 부민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7시 (064)742-5000

●김상옥(경성대 교수)씨 장모상 27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4시 30분 (02)2030-7905

●정창교(전 새천년민주당 정세분석국장)씨 별세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양승학(전 용인시의회 의장) 승용(전 중앙일보 문화사업 대표)씨 모친상 28일 용인시 다보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31)323-4444

●황상근(전 GS칼텍스 상무) 성근(SG컴퍼니 대표)씨 모친상 28일 예천권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4)655-0456

●최성일(경기일보 상무이사)씨 모친상 28일 수원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발인 30일 (031)249-7444

●강형우(금융감독원 정보화전략실 팀장) 일구(중랑경찰서 경위)씨 모친상 28일 경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431-4400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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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씨 별세 28일 평택장례문화원, 발인 30일 오전(031)652-0404
2019-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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