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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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7 22:32
수정 2019-03-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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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서울시 기획조정실 해외도시협력담당관) 소은(CJ ENM 디지털콘텐츠기획팀 PD)씨 부친상 서경완(동아일보 편집부 차장)씨 장인상 26일 울진 오차드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054)787-1206

●나판수(송정초 교사) 영수(광주시교육청 주무관) 선희(전남대병원 간호사)씨 모친상 27일 광주 문흥동 그린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62)250-4440

●이재경(경향신문 광고국 부장)씨 장인상 27일 대구 드림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53)475-4444

●류영상(대성삼경회계법인 이사)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05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2019-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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