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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삶을 잇는 산문시로 우리 시단을 풍요롭게 한 정진규 시인이 지난 28일 오후 11시쯤 지병으로 별세했다. 78세.
정진규 시인
유족으로는 부인 변영림씨와 민영(한국외대 교수)·서영(조각가)·지영(머서코리아 부사장)씨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은 10월 1일 오전에 치러지며 장지는 안성 미양면 보체리 선영이다. 장례는 한국시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02)3010-2263.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9-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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