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970~80년대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애청자를 거느렸던 국내 1세대 DJ 박원웅씨가 지난 24일 별세했다. 77세.
연합뉴스
‘7080 1세대 DJ’ 박원웅 별세
연합뉴스
연합뉴스
고인은 신인가수들의 등용문 ‘강변가요제’를 기획하기도 했으며 1993년 ‘골든디스크’를 마지막으로 MBC에서 22년간의 DJ 생활을 마감했다. 빈소는 서울 역삼동성당 장례식장 요셉관 1호실이다. 발인은 27일 오전 9시 30분. 유족으로는 자녀인 창원·지현·지혜씨가 있다. (02)553-0820.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6-2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