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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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15 23:42
수정 2015-12-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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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홍(미국 거주)지홍(미국 거주)철홍(서강콜드체인 대표이사)인홍(해인물류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동수(고려대 석좌교수·전 공정거래위원장)씨 장인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27-7500

●강영수(전 경남도지사·전 서울시 제1부시장)씨 별세 호림(EPM코퍼레이션 대표이사)태림(GS홈쇼핑 상무이사)씨 부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2227-7572

●전병화(영국 거주)씨 부친상 지규억(전 삼성중공업 부사장)남종현(고려대 명예교수)권승희(우리회계법인 대표이사 회장)씨 장인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27-7563

이상욱 서울시의원, 부산진고 학생들과 정치 양극화·효능감 감소 해법 논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부산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과 심층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부산진고 김서현·김지후·김한결 학생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약 40분간 ‘정치적 양극화와 청소년의 정치적 효능감 감소’를 주제로 심도 있는 인터뷰를 나눴다. 면담 시작과 함께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민주주의의 본질과 극단적 양극화의 경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 의원은 “정치의 기본은 결국 ‘합의’에 있다”라고 단언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정치의 핵심이며, 실제로 서울시의회 내 수많은 조례가 거대 양당 간의 치열한 견해 차이를 딛고 상호 조율과 합의를 통해 통과된다”고 실제 의정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미디어와 SNS가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언론사마다 다른 정치 성향과 ‘프레이밍(Framing) 보도’가 대중의 확증편향을 심화시킨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부산진고 학생들이 직접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
thumbnail - 이상욱 서울시의원, 부산진고 학생들과 정치 양극화·효능감 감소 해법 논의

●김우용(SJ트레이딩 대표)대용(자영업)국용(KDB대우증권 S&T사업부문 대표)씨 모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15분 (02)2258-5940

2015-1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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