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훈 한국경제신문 신임 대표
한국경제신문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조일훈 편집인 상무이사 겸 논설위원실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조 신임 대표의 임기는 3년. 조 신임 대표는 199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부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2026-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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