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3대 담임목사 후보에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3대 담임목사 후보에 윤대혁 목사

홍지민 기자
홍지민 기자
입력 2025-11-19 00:56
수정 2025-11-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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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혁 목사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당회는 청빙위원회가 3대 담임목사 후보로 추천한 윤대혁(51) 목사(미국 사랑의빛선교교회)를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단독 후보로 추천받은 윤 목사가 다음달 예정된 제직회, 공동의회(신도 전체 투표) 등의 위임 절차를 통과하면 1년간 동사목사로 사역한 뒤 2027년부터 담임목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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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개척한 사랑의교회는 1대 고 옥한음 목사에 이어 2003년부터 2대 오정현 목사가 이끌고 있다.

2025-1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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