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리프스튜디오 대표
‘리듬체조 전설’ 손연재(31) 리프스튜디오 대표가 체육 행정에 도전한다.
대한체조협회는 최근 이사회에서 남승구 수석부회장과 김지영 부회장, 여홍철 전무이사, 손연재 이사 등 신임 임원진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손 이사는 1976년 리듬체조가 한국에 소개된 이래 올림픽 결선 무대를 밟은 유일한 선수다. 2012년 런던에서는 개인종합 5위를 차지했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아시아 역대 최고 성적 타이인 4위에 올랐다.
2025-03-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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