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계절실종’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대상

본지 ‘계절실종’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대상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5-02-11 23:51
수정 2025-02-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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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희경, 이은주, 김성은 기자
왼쪽부터 홍희경, 이은주, 김성은 기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는 ‘계절실종: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시리즈를 보도한 본지 홍희경·이은주·김성은 기자를 제19회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KBCSD는 경제·환경·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국내외 기업 최고경영자(CEO) 협의회이며 에너지·화학·건설·전자 등 70여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2007년부터 매년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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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며 이경호 KBCSD 회장과 허명수 GS건설 상임고문, 김명자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5-0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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