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계절실종’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대상

본지 ‘계절실종’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대상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5-02-11 23:51
수정 2025-02-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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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희경, 이은주, 김성은 기자
왼쪽부터 홍희경, 이은주, 김성은 기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는 ‘계절실종: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시리즈를 보도한 본지 홍희경·이은주·김성은 기자를 제19회 KBCSD 언론상 신문보도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KBCSD는 경제·환경·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국내외 기업 최고경영자(CEO) 협의회이며 에너지·화학·건설·전자 등 70여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2007년부터 매년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수도권·중부권 광역의회와 ‘지방의회법’ 제정 맞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원·경기·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권한 실질화 및 ‘지방의회법’ 제정을 향한 공동 협력 체계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 1991년 부활 이후 35년간 주민 복리 향상과 뿌리 내린 민주주의 구현에 이바지해 온 지방의회는, 독자적인 기본법 제정 없이 ‘지방자치법’ 일부 규정에 종속된 채 운영되어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을 달성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역량을 온전히 강화하려면 전용 법률 제정이 매우 시급하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독립적인 법적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자체 조직권 및 예산편성권 확보 ▲자체 감사기구 설치 ▲단순한 정책 조언을 넘어 의정활동 전반을 실질적으로 보좌하는 의정지원 전문인력 체계로의 전환(의정지원화) ▲의회 자율 결정에 따라 일반직이 아닌 별정직 공무원 임명 근거 마련(별정직화)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적 개선안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현재 제22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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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며 이경호 KBCSD 회장과 허명수 GS건설 상임고문, 김명자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5-0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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