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난생처음 건축학교’ 시범 운영

서울 ‘난생처음 건축학교’ 시범 운영

입력 2024-09-20 02:43
수정 2024-09-2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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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용산구 청파초등학교 전교생 355명을 대상으로 ‘난생처음 건축학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일 매헌시민의숲 숲속무대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현장을 찾았다. 이 위원장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한편, 행사 준비에 힘쓴 시민정원사와 관계 전문가,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시민의 정원축제’로 기획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전문 시민정원사 367명이 직접 조성 작업에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매헌시민의숲 공원 일대에는 총 51개의 다채로운 정원이 새롭게 들어섰으며, 정원 전시와 풍성한 문화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27일간 대단원의 여정을 펼친다. 개막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으며, ‘정원도시 서울’의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자치구청장, 정원작가, 기업 대표, 시민정원사 등 각계각층 인사가 대거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와 정원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 위성찬 시의원, 이효진 시의원, 전성수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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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건축학교는 서울도시건축학교 소속 건축가가 초등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건축 수업이다. 학생들은 오는 11월 20일까지 1~3학년과 4~6학년생으로 나눠 매주 수요일 1~2교시마다 총 28회에 걸쳐 수업을 받는다. 강사로는 서울시 공공건축가 등 건축·교육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서울도시건축센터 건축학교 소속 건축가 4명이 나선다.

2024-09-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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