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용산구 청파초등학교 전교생 355명을 대상으로 ‘난생처음 건축학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난생처음 건축학교는 서울도시건축학교 소속 건축가가 초등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건축 수업이다. 학생들은 오는 11월 20일까지 1~3학년과 4~6학년생으로 나눠 매주 수요일 1~2교시마다 총 28회에 걸쳐 수업을 받는다. 강사로는 서울시 공공건축가 등 건축·교육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서울도시건축센터 건축학교 소속 건축가 4명이 나선다.
난생처음 건축학교는 서울도시건축학교 소속 건축가가 초등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건축 수업이다. 학생들은 오는 11월 20일까지 1~3학년과 4~6학년생으로 나눠 매주 수요일 1~2교시마다 총 28회에 걸쳐 수업을 받는다. 강사로는 서울시 공공건축가 등 건축·교육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서울도시건축센터 건축학교 소속 건축가 4명이 나선다.
2024-09-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