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먼 전 부장관은 서훈식에서 “한국이 미국의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동맹으로 발돋움해 나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데 커다란 자긍심을 느낀다”며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국무부에서 특별보좌관 및 대북정책조정관, 정무차관 등을 지냈다. 바이든 정부에서 북핵 문제, 한미동맹 등 한반도 전반에 관여했고 지난해 퇴임했다.
광화장은 최고 등급의 수교훈장으로 마이크 혼다 전 하원 의원,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 등이 받았다.
2024-03-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