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률 서울시 대변인
이 대변인은 지난 1월 1일 정책기획관에서 현 보직으로 옮겨왔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대신해 서울시의 입장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윤 실장과 주 본부장도 같은 시기 한강사업본부장에서 도시교통실장으로, 문화본부장에서 미래한강본부장으로 각각 이동했다. 최 실장은 지난해 8월부터 도시계획국장에서 안전총괄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서울시의 재난·안전을 총괄하고 있다.
임명일자는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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