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단녀 지원에 힘을 모읍시다

서울 경단녀 지원에 힘을 모읍시다

박현갑 기자
박현갑 기자
입력 2016-01-22 08:49
수정 2016-01-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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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글로벌기업 협회,서울시와 협력체계 강화나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G-CEO 회장 김경)는 21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에서 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KOFEN HR ) 측과 서울시 여성의 취업,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조성과 관련하여 상호 포괄적, 호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협회 김종철 상임대표는 상반기 서울시 경력단절 여성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CEO2005년도에 설립된 단체로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로 회원수는 400여명이다. 그리고 KOFEN HR 1998년에 설립된 단체로서 외국계기업 및 국내대기업에 종사하는 인사담당 임원 및 실무자들의 단체로서 회원수는 3000 여명이다.



오른쪽부터 KOFEN HR 김종철 대표이사 ,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 서미경 원장, G-CEO 김경 회장 (시너지코퍼레이션 사장) , G-CEO 김경종 수석부회장 (S.F Express Korea 사장) , G-CEO 장순창 고문 (BBQ-제너시스), G-CEO 윤희준 이사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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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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