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삼균 성균관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국제정보대학협의회 의장에

오삼균 성균관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국제정보대학협의회 의장에

입력 2016-01-18 14:08
수정 2016-01-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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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균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문헌정보학과 교수(학술정보관장)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국제정보대학협의회(iScools) 차기 의장으로 지난 11일 선임됐다. 임기는 2018~2019년 2년이다.

국제정보대학협의회는 정보, 인간, 기술과의 상호작용을 심도있게 연구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5년 설립된 국제협의체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카네기멜론대, UC버클리대, 日 쓰쿠바대를 비롯, 서울대, 연세대 등 전세계 65개 대학이 가입돼 있는 정보학분야 최고의 대학 간 협의체다. iSchools는 매년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해 500여명 이상 참가, 활발한 정보학분야 국제교류를 진행해 왔으며, 매년 그 규모 및 회원교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오삼균 교수는 1995년 미국 시라큐스대학에서 정보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지난 1994년부터 워싱턴대 정보대학 교수에 임용됏고 1998년부터 성균관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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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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