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노석균(61) 총장이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노 총장은 2014년 일반회원으로 선정됐다. 임기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노 총장은 1992년부터 화학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대한화학회, 한국고분자학회, 한국공업화학회, 한국화학공학회 종신회원이다.
2016-0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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