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시장, 윤문영교수, 최양희장관

[동정] 박원순시장, 윤문영교수, 최양희장관

입력 2015-12-29 09:33
수정 2015-12-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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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29일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외국인 71명으로 구성된 서울 홍보사절단 ‘글로벌 서울메이트’의 올해 활동을 공유하고 ‘서울 관광’을 주제로 토크쇼를 벌인다. 토크쇼가 끝난 뒤에는 내외국인 30명이 서울의 맛부터 옛 흔적 등을 주제로 찍은 사진을 모아 전시한 ‘서울 그래퍼스 관광 사진전’을 관람한다.
윤문영 한양대 화학과 교수가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20년 이상의 기간 동안 한양대학교 단백질 생명공학기술 연구실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이를 통해 보건의료 R&D 연구 및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윤 교수는 ▲초고감도 질병 진단 및 치료시스템 개발 ▲단백질 기능, 구조 분석 및 질병 진단 마커 개발 ▲효소 활성 메커니즘 분석 및 저해제 개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2015년 보건의료기술 진흥유공자 정부 포상’ 행사에서 진행됐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9일 강원 원주 공군 제8 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공군 장병을 격려하고 미래부 직원들이 모금한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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