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 ‘통일 준비 공동 회의’ 개최

민화협 ‘통일 준비 공동 회의’ 개최

입력 2015-12-21 23:16
수정 2015-12-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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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홍사덕)가 2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반도 환경 변화와 남북 협력의 새로운 접근: 남북 상생의 성장 동력을 찾는다’를 주제로 2015 통일 준비 공동 회의를 개최한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동북아 환경 변화와 남북 협력의 새로운 접근’에 대해, 이석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북한의 경제 변화와 남북 경제 협력의 새로운 모색’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장태용 서울시의원, 강동구 버스 이용 불편 해소 위한 개선방안 점검

장태용 서울시의원(강동6, 길동·둔촌1·2동)은 강동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배차 개선과 전기버스 전환, 심야버스 운행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강동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민원을 계기로 진행된 이번 검토에서는, 명일동을 지나는 3323번 버스의 증차 및 전기버스 전환 방안과 함께 강남, 잠실, 강동을 잇는 심야 버스 노선 신설 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으며 서울시 버스정책과가 이에 대한 세부 검토 결과를 보고했다. 서울시는 3323번 버스의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를 통해 혼잡을 줄이고 승객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실시간 운행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혼잡도 변화를 면밀히 살피며, 향후 노선 개편 시 추가 차량 투입 여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전기버스로의 전환은 차량 교체 시기에 맞춰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서울시는 기존 버스의 사용 연한이 다하는 시점에 발맞추어 친환경 전기버스 보조금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이에 따라 차고지와 운행 차량을 점진적으로 바꿔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간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시는 강동~잠실~강남을 연결하는 심야버스 N31번의 이용 수요와 혼잡도를 지속적으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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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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