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진 서울시 성북구의회 운영위원장 적십자사 총재 표창 수상

정형진 서울시 성북구의회 운영위원장 적십자사 총재 표창 수상

입력 2015-12-04 09:53
수정 2015-12-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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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북사업발전위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운동 적극 참여 및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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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진 운영위원장이 서울지사 동대문성북사업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총재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정형진 운영위원장이 서울지사 동대문성북사업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총재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정형진 서울시 성북구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1월27일 베누스타에서 열린 ‘2015년 성북구 적십자 가족의 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수상했다.

정형진 의원은 서울지사 동대문성북사업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11월 3일에는 종암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활동을 통해 주민 치안을 위해 봉사한 공으로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이은 수상에 대한 소감을 묻자 정형진 의원은 “작은 관심과 배려의 시작이었지만,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챙기는 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동화 서울시의원 “침수에 싱크홀까지… 사고 터진 뒤 움직이면 늦다”

서울시의회 이동화 의원(서대문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물순환안전국 업무보고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관리와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강화해 침수와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물순환안전국장에게 서울시의 시간당 강우 대응 역량을 따져 물으며, 대심도 빗물터널 같은 거점형 방재시설 확충은 물론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빗물받이와 하수관로를 세밀하게 정비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냈다. 물순환안전국장은 “서울시는 큰 범위에서 시간당 70~80㎜ 수준의 강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수방능력을 갖춰가고 있다”면서도 강우량과 지역 여건에 따라 골목길 등에서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심도 빗물터널과 저류조 설치, 빗물펌프장 성능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아무리 좋은 시설을 갖춰도 담배꽁초나 낙엽, 비닐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있으면 제 기능을 할 수 없다”며 “특히 상습침수지역은 일반 지역보다 점검 횟수와 관리 수준을 높여 집중호우가 오기 전에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반침하 예방대책도 도마에 올랐다. 이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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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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